상단여백
HOME opinion 기고
시진핑의 생각
  • News Desk
  • 승인 2020.08.13 00:00
  • 댓글 0

(시진핑의 생각). 자네가 미국인과 협상하는 길을 계속하여 걸어갈 경우 자네는 머지 않아 평양의 어느 나무에서 교수형을 당할 거네, 나에게 붙게. 자네가 해야할 일은 간단하네. 핵무기, 미사일, 그들의 생산시설을 계속하여 숨기는 거네.

그리고 미국을 속이기 위해서는 그들 병사들의 뼈를 계속하여 보내주게. 그들은 그러한 일에 매우 감동을 받는다네. 일본에게도 마찬가지네.

자네 부친이 유괴했던 일본인의 시체를 그들에게 돌려보내게. 아베는 대중앞에서 통곡을 할 것이고, 그런 다음에 자네에게 달러가 가득 채워진 돈가방들을 보내기 시작할 거네. 자네는 핵무기를 포기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곧 남한이 익은 과일처럼 자네 무릎에 떨어지도록 할 수 있을 것이네(Not only do you not have to give your nukes, pretty soon, you'll be able to have South Korea fall into your lap like ripe fruit).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국방전문가-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News Desk  press@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 Desk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北 에게 국민이 죽었는데…‘종전선언 결의안’ 자동 상정
北 에게 국민이 죽었는데…‘종전선언 결의안’ 자동 상정
美탈북 난민 1호 데보라씨 1만 달러 기부···“받은 사랑 다시 나누고파”
美탈북 난민 1호 데보라씨 1만 달러 기부···“받은 사랑 다시 나누고파”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