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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다 종전선언?
  • News Desk
  • 승인 2020.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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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특이한 정부와 대통령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그것도 공무원이 총살당하고, 기름으로 해상에서 소각당한 것을 알면서도 유엔에 방영하게 되어있는 "종전선언" 주장을 취소시키지 않았습니다. 말로 평화를 외치면 평화가 되고, 말로 종전을 주장하면 종전이 되면 인류가 왜 전쟁을 했고, 왜 모든 국가가 군대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문제는 이래도 대깨문들은 전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북한으로 가세요.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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