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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북핵 폭탄돌리기?
  • News Desk
  • 승인 2021.06.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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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국가안보이고, 그에 관한 핵심적인 현 위협은 북핵이다. 그런데 현 정부는 4년 동안 북핵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거의 하지 않았다. 비핵화한다고 했지만 성과는 없다. 그러면서 미국에게 아무런 조치도 강구하지 말라고 한다.

자신의 어떤 복안이 있으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방치하고 있을 뿐이다. 이러고도 국정의 공과를 논하고자 하는가? 개인에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듯이 국가에게 안보를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게 된다. 제발 남은 1년이라도 정신차리자. 국민이 나서는 수밖에 없다.

 

-국민대학교 박 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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