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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근대화의 위업을 이어받을 대통령을 이번에는 반드시 민초들의 힘으로!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
  • 이경 객원기자
  • 승인 2012.11.27 10:33
  • 댓글 0

대한민국지킴이 민초들의 모임(이하 민초들의 모임)은 27일(화) 조선일보, 동아일보 지면에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은 지금 여기로 모입시다!!!>라는 광고를 통해 회원 모집 사실을 알렸다.

민초들의 모임은 오천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가꾸고 전통을 계승하여 희망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광장을 표방하며 지난 7월 홈페이지 '희망의 나라로'(http://www.himangnara.kr/)를 개설하고 출범했다.

민초들의 모임은 '대한민국 독립정신과 건국, 근대화 발전의 공로자를 존중하고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자유민주주의 이념교육으로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 지표를 제시하고, 희망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론의 활성과 토론의 광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라며 모임의 목적과 성격을 밝혔다.

▲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 홈페이지

또 출범 인사말에서 "우리나라의 상황은 정치지도자들의 무능 부도덕한 이기적 행태로 인하여 나라경제는 국민소득 2만불의 고비에서 10년 이상 주저앉아 있으며 종북좌파세력들의 준동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다."며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의 헌법수호, 한미동맹 강화, 자유민주주의 의지를 결집하고 계몽하기 위하여 힘을 모아 범국민적 운동으로 펴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음은 27일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게재된 광고의 내용이다.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은 지금 여기로 모입시다!!!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76. 8.18. 판문점도끼만행사건시 북한군에 의해 미군장병 2명이 전사하고 9명의 병사들이 중경상을 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터지자 박정희대통령은 보고를 받고 “내 군화와 철모를 당장 가져오라”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며 64명의 특전사장병들을 중무장 출동시켜 미루나무제거는 물론 북한군 5,6,7,8초소를 초토화시켰으며,

평양상공에는 전투기가 집결하였고, 명령만 내리면 폭격까지 가능했었다. 김일성의 간장을 서늘케 하여 공식적으로 사과하여 전쟁은 면했으나 김일성의 자존심을 땅바닥까지 무너뜨렸었다. 이로 인하여 박정희대통령은 확고한 안보를 굳건히 다지기 위하여 “한미연합사령부”가 창설되어 오늘의 안보상황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총을 들고 건설하며 보람에 산다.”가 우리 민초들의 가슴을 울린 구호였다. 세계 최하위 국민소득 70$에서 1,500$라는 경제기적을 이룩할 때 “경부고속도로를 만들면 나라가 망한다.”며 공사현장에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하던 민주팔이 정치지도자라는 그 위인들이 언제 지난날의 과오를 국민 앞에 사과 한마디 한 적이 있었더냐?

우리민초들은 12월19일 18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고 경제건설 부국강병의 뜻을 못다 이루시고 떠나신 철통같은 안보관을 갖고 계셨던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지금 국가운명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지도자라는 분들이나 군의 행태를 볼 때 풍전등화(風前燈火)라는 말이 너무나 실감나는 현실에 밤잠을 설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너무나도 기가 막혀 억장이 무너집니다. 더 이상 무너져가는 국가정체성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이제는 '민초'들이 일어서야 되겠다는 결연한 각오로 몇몇 동지들이 나서서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을 결성, 애국운동에 앞장서고자 모임을 확산하려고 나섰습니다.

하오니 애국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가족과 이웃에 적극 전파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확립하는 벽돌을 함께 쌓는다면 더 없는 기쁨이요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애국시민들의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

조국근대화의 위업을 이어받을 대통령을 이번에는 반드시 민초들의 힘으로!!!”

아울러 우리는 대한민국의 올바른 국가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강력한 후보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를 간구하는 바이다.

1.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능멸하려는 세력과 사회혼란책동이나 선동 폭력을 일삼는 친북, 종북세력들에 대하여 강력한 법집행으로 공권력을 확립하여 법질서를 다져서 국법의 존엄성을 보이려는 의지를 가진 지도자

2. 국가보안법을 두 배로 강화시키고 위법자에 대하여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가하여 국가안보를 반석에 올려놓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지도자

3. 모든 부정부패를 척결하여 깨끗하고 억울함이 없는 신선한 사회, 언행일치의 정의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뇌물 수수자에게는 50배의 추징금을 물리고 대통령의 ‘사면복권’을 영원히 없애겠다는 지도자

4. 국회의원 수를 반으로 줄여 여기서 절약되는 예산을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전용하고, 면책특권의 악용을 배제하여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하다는 법치국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지도자

5. 아동 및 여성학대, 성폭력을 일삼는 반사회적인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해 흉악범죄를 이 사회에서 뿌리 뽑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지도자

6. 국가안보와 조국근대화의 주역들인 국가유공자들 및 노인복지증진에 강한 의지를 가진 지도자
2012년 11월 27일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

공동대표 : 최윤섭, 정헌치, 박찬성, 김인규, 백승근,장명환, 윤명원, 송영인(010-3896-9211)
사무총장 : 구자갑(전 중소기업은행 간부)
사무실: 서울종로구 당주동 2-2 영진B/D 702호
전화: 02-720-5567,738-5568 070-4143-5567 FAX:02-739-5568
홈페이지:http://www.himangnara.kr/ 이메일:
deminmo@naver.com
성금계좌: 국민은행 331301-04-111399 최윤섭(대한민국“지킴이”민초들의 모임)
농 협 302-0614-3021-61 최윤섭(대한민국“지킴이”민초들의 모임)

♣. 뜻을 같이하는 국가를 지키려는 ‘민초’들을 모집합니다. 참여자는 회비 만 원 이상을 납입하시면 진성회원이 됩니다. 운영위원은 10만원이상 회비납입을 하시면 됩니다.회비를 송금하신 회원께서는 꼭 전화나 팩스 이메일 연락바랍니다. 모여진 회비는 우리의 주장을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광고비 및 선전 활동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을 꾸리는 운영위원들
최윤섭(한국서민연합대표),정헌치(한국청년회의소전감사),송영인(국가사랑모임회장),박찬성(반핵반김국민협의회대표),김인규(ROTC구국연합의장),백승근(참전용사권추연회장),변태원(전 법무부공무원),장명환(제일메디컬회장),윤명원(상록원이사),강국희(성대명예교수),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정철(자영업),김구부(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배충훈(자영업),한숭(블루드림워터대표),심인섭(대한민국어버이연합회장),박영호(전직경찰간부),김홍인(전K그룹임원),구자갑(전기업은행간부),박영섭(530GP피해유족회대표),이찬호(530GP피해유족회),진종렬(삼운회교통봉사대회장),이상진(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대표),신승길(한국학생운동자협의회사무총장),봉태홍(라이트코리아대표),김경성(나라사랑시민연대대표), 서강석(국민의례감시단),김도원(자영업),한기원(전언론인),김교근(동국대명예교수),이융성(한국서민연합회고문),도희윤(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김용화(탈북난민인권연합회장),지만철(북한바로알리기운동본부장),정병욱(전몰군경유족회전회장),박상호(정치발전연구소소장),이정일(대한 VIP경호협의회 총재), 오세림(대한합기도협회 총재), 정홍기(한얼학회 이사장), 김무애 주지스님(김해 천불사}, 정창화 목사(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대표),윤성진(전 양주?연천군수),박경부(국대원94안보과정동기회장),손만종(전흥국생명임원),전정환(국민안전본부총재),최나열(부산서구애국시민),이은주(애국시민),전석환(건국회황해도민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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