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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고정간첩 이병진 감옥에서도 ‘투쟁중’> 관련 바로잡습니다.
  • 블루투데이
  • 승인 2013.03.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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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해 9월 15일자 <17년 고정간첩 이병진 감옥에서도 ‘투쟁중’>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이병진 씨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에 있다’고 보도하면서 관련 자료로 조선노동당원증 사진과 “고정간첩 이병진이 받은 조선노동당 가입증”이란 설명글을 함께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이씨는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8년으로 확정되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이씨는 1994년도 입북 당시 조선노동당에 가입하고 북으로부터 당원증을 받기는 했으나, 북에서 당원증을 보관하겠다고 하여 한 번도 소지해 본 적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이병진이 받은 조선노동당 가입증’으로 보도된 당원증 사진은 이씨의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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