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대사 망언록 사전
천안함 사건관련 친북ㆍ반국가적 발언자 및 주요 내용 [29] 이종인“단순한 교통사고를 가지고 정부가 해도해도 너무한다”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3.27 14:22
  • 댓글 0

□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단순한 교통사고를 가지고 정부가 해도해도 너무한다”

“폭발은 외부폭발이건 내부폭발이건 (함체가) 완전 찢어져야 한다 ... 근거리에서 폭발이 일어나면 (…) 코피가 나고 귀가 먹먹하고 귀 방향에 따라 고막이 상하고 (눈 주위가) 뜯어진다... 배가 좌초된 뒤 그 지점에서 엔진을 써서 이초(좌초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하려고 했고, 그런데 생각 외로 침수가 빨리 이뤄져 선체 88m의 길이에 불균형을 주는 속도가 빨리와 결국 천안함은 절단되고 침몰했다.” (2010.5.5, KBS 추적60분)

“인양된 천안함 함미의 모습으로 볼 때 침수로 인해 천안함이 파손된 것이다. 전에도 이 같은 파손 모습을 여러 번 본 적이 있다 ...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어뢰 폭발의 가능성은 희박하다.” (2010.4.17, 오마이뉴스)

“실제로 어뢰를 맞고 부서진 함정을 봤는데 폭발음과 섬광, 배의 파손 정도가 어마어마했다” “천안함은 어뢰에 의해 잘라진 것이 아니라 어떤 원인에 의해 뜯어진 것이다. 건졌을 때 보니까 프로펠러가 휘었고, 배 밑창이 엉망이라고 인양하는 사람들에게 들었다. 이런 점에 비춰볼 때 천안함이 뭔가에 부딪쳐 물이 차 결국엔 선체가 찢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2010.4.19, 한겨레신문)

“좌초돼서 절단됐기 때문에 너덜너덜하게 된 것이다. 만약 내부든 외부든 폭발이 있었다면 너덜너덜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끔찍하고 처참한 모양이 된다. 한쪽 방향으로 확 문지른 것처럼 된다. 절단면 내부의 형체가 아예 남아나지를 않는다. 그런데 천안함은 어떤가. 버틸 대로 버티다가 못 견디고 약한 쪽부터 제각각 찢겨져 나간 모습이다. 그래서 찢긴 방향도 다 다르다. 어뢰든 기뢰든 폭발이라면 결코 이런 모습이 나올 수 없다.” (2010.4.28, 미디어오늘)

“내부든 외부든 폭발이 있었다면 너덜너덜한 정도가 아니라 폭발 지점을 중심으로 안쪽으로 확 문지른 형태가 돼야 한다 ... 천안함은 버틸대로 버티다가 못 견디고 약한 쪽부터 제각각 찢겨져 나간 모습, 전선 피복이나 갑판의 가드레일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어뢰든 기뢰든 폭발이라면 결코 이런 모습이 나올 수 없다” (2010.5.6, 미디어오늘)

“천안함 사고는 복잡할 게 없는 단순한 좌초 사고 ...가까운 인양업체 관계자들로부터 ‘17일부터 천안함 유실 부분을 인양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 부분을 건져보면 바닥이 찌그러진 상태일 것” (2010.5.18, 경향신문)

“단순한 교통사고를 가지고 정부가 해도해도 너무한다...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것은) 변함없는 진실 ... 만약 북한 어뢰가 공격해서 폭발한 것이라면 (선체가) 다 뜯어졌겠지만 (폭발의) 흔적이 없다 ... 군 당국이 (천안함을 공격하라는 북한의) 지령문을 입수해서 보여준다고 한들 천안함 침몰 당시 폭발이 일어난 적이 없기 때문에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얘기 ... 장기적으로 엄밀하게 조사해야 함에도 이 시점에 발표를 하는 것은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 (2010.5.20, 미디어스)

“어제 같은 경우 보면 일부 언론에 공개를 했죠. 기자들이 가서 사진도 찍고 그러던데... 그런데 공개 자체도 왜 우리가 처음에 방송 여럿 매체를 통해서 봤던, 보고 좌초라고 주장을 할 수 있던 그러한 쪽이 함미 좌현 쪽이었거든요. 그런데 그쪽은 못 들어가게 병사들이 지키고 서 있어서 그쪽은 하나도 못 찍었더라고요. 우측하고 선수 쪽, 그 다음에 프로펠러 쪽, 프로펠러도 보니까 스크래치라고 볼 수 있는 게 찍혀온 사진에 보면 처음에 볼 때는 이게 바위를 그렇게 했으니까 광물질하고 찍혔던 자국이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더라고요. 문지른 자국들이 있고, 광약으로 문지른... 그렇게 했더라도 참 우스운 것은 이게 후진을 하면서 프로펠러가 휜 것은 확실하거든요. 돌면서... 인양과정에서 떨어져서 그런 게 아니고, 그래서 우현만 손상이 난 줄 알았더니 좌현도 날개 두 개가 났더라고요. 앞으로 휘어서... 그러니까 그것은 무조건 후진하면서, 후진한다는 것은 프로펠러를 돌리면서 부딪친 건데. 그 사람들이 또 하나 가려야 될 것을 못 가린 게, 거기서 지금 오일이 새고 있어요. 기름이... 그 새는 게 결국은 회전하면서 뭘 쳐서 생긴 어떤 실, 지금 프로펠러 방식이 가변인데...” (2010.5.20, 노컷뉴스)

“폭발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두 달 후에 온갖 증거를 갖고 (폭발이라고) 발표했다고 해서 그 결과가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나 ... 합조단의 발표가 진실이 되려면 우리가 4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어서 타임머신을 타고 3월 26일 밤으로 돌아가 폭발을 시키고 오면 가능할 것이다” (2010.5.23, 민중의소리)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블루투데이 기획팀  blue@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블루투데이 기획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尹의 ‘탈북 어민 북송 사건’ 조사 필요성을 언급···美 전문가 “전적으로 올바른 일”
尹의 ‘탈북 어민 북송 사건’ 조사 필요성을 언급···美 전문가 “전적으로 올바른 일”
서울시청 앞 광장  6·25 남침전쟁 사진전 개최
서울시청 앞 광장 6·25 남침전쟁 사진전 개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