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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어버이연합 "붉은 사상의 노예들, 전교조 즉각 해체하라"교학사에 퍼붓는 협박과 공갈 중단하라!
  • 장민철 기자
  • 승인 2013.09.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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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연합 홈페이지 캡쳐

“전교조 교사들은 주체사상의 노예가 된 이석기 집단의 간첩활동에 어린 청소년들의 등을 떠밀어 끌어들이는 붉은 사상의 노예들이다. 전교조 즉각 해체하라”

23일 서울 영등포구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실 앞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보수국민연합, 레이디블루, 참참참 등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전교조 해체를 촉구하는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석기-통합진보당 내란 음모 사건’ 사건 수사로 밝혀진 130여 명의 조직원 중 전교조 소속 경기지역 초중고 현직 교사 10여 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들은 교사가 아니라 새끼돼지 북한 김정은 하수인”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이런 전교조가 우리 역사를 바로 서술한 교학사 교과서를 반대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며 “북한의 주장에 무조건 동조하고 따르는 전교조 입장에서 교학사의 교과서는 눈에 가시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교조는 교학사에 퍼붓는 협박과 공갈 즉각 중단할것 ▲북괴의 사주를 받은 종북세력들과 가짜 진보세력들은 당장 교학사 흔들기와 방해공작 중단 ▲노동부는 이미 대법원도 불법단체로 인정한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통보하고 해산시킬 것 등을 요구하며 전교조와 전쟁을 벌일 것을 선포했다.

공안당국에 따르면 지난 5월 열린 RO(혁명조직) 비밀회합 참석자 130여명 중 지역 전교조 소속 교사 일부가 RO 조직원으로 활동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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