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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바로알기-2> 대한민국이 없어질 뻔 했던 전쟁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4.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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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대한민국은 지도상에서 사라질 뻔

여러분은 과연 한국 전쟁, 6.25 전쟁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김일성과 스탈린의 음모로 인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대한민국은 지도상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949년부터 김일성은 모택동(중공)과 스탈린(구소련)을 방문하면서 남침 계획을 짜고 양국의 지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경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전쟁 준비를 하고 있었던 북한은 당시 엄청난 강대국이었던 구소련의 전차들과 전쟁 장비로 무장된 채 기습 공격을 감행하였습니다.

남한은 그 당시 단 한대의 전차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던 반면 북한이 전투기, 박격포, 242대의 전차 등을 이끌고 쳐들어오자 무방비 상태였던 남한은 밀려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6.25 전쟁시 북한이 사용했던 소련제 전투기와 탱크 ⓒkonas.net

남침 당시 사용되었던 소련제 아크 전투기와 소련제 T34/85형 탱크에 남한은 오로지 총으로 맞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맥 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으로 서울 탈환

북한은 3일만에 서울을 점령했고 한달여 만에 남한의 최종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방어선까지 후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명장 맥 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 덕분에 서울을 탈환 할 수 있게 되었고 국토를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인천 상륙작전간 상륙함에서 내리는 미군

미국군과 유엔군의 압도적인 화력으로 남북통일은 아무 문제없이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듯 했습니다.

김일성은 모택동을 방문하여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때마침 중국은 내전이 끝난 상황으로 내전 덕분에 전쟁에 익숙한 병사들이 많았습니다.

중국은 인해전술과 유격전을 통하여 밀고 내려왔고 결국은 양쪽은 3.8선 주변에서 밀고 밀리는 싸움을 하다가 1953년 7월 27일, 3년 1개월 만에 한국 전쟁은 휴전으로 매듭지어졌습니다.

휴전 직후 남한의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남한의 사망자만 하더라도 100만명이 넘었으며 그중 85%는 우리와 같은 민간인이었습니다.

▲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사상자

남한의 모든 시설들은 남침으로 인하여 파괴되었으므로 남한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었습니다.

투자 가치가 없는 나라이므로 해외에서는 투자를 꺼려했고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우리 선조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대한민국은 오늘의 경제대국에까지 이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그때의 아픔을 벌써 잊고 다시 대남 도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북한군을 바로 격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북한의 속셈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추측해 보건데 북한은 현재 경제적으로나 권력 구조적으로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릇된 정책으로 북한은 날이 갈 수록 피폐해져가며 정권교체로 인하여 북한은 내부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은 대남도발을 통해 이 두 가지의 문제점들을 한번에 해결하려는 속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의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과거 남한은 무방비 상태로 북한에 맞선터라 6.25와 같은 참사를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국방을 강화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함부로 남침을 못하게 하고 북한이 남침을 하더라도 즉각 대응하고 북한군을 바로 격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합니다.

우리는 21세기에 6.25전쟁이 다시 한번 되풀이되도록 방관해서는 안됩니다.(konas)

[ 제공 : 코나스 www.kona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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