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북한 북한story
<북한바로알기-6> 북한 미사일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4.26 11:41
  • 댓글 0

미국 국민의 두려움과 공포 유발

북한은 왜 갑자기 인공위성을 쏜다고 하는가? 북한이 인공위성을 발사한다면 국제사회에 정정당당히 인공위성이란 증거를 제시하면 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98.8.31.에도 대포동 1호 미사일을 시험발사해 놓고 태연히 인공위성 (광명성 1호)이었다고 오리발을 내밀었었습니다.

'06.7.5.에도 대포동 2호 미사일을 발사하고도 태연자약했었고 군사훈련은 당연한 권리라 주장했습니다.

실상은 굶주림에 지쳐 체제에 불만을 품은 주민 단속용

이번에도 국제사회에 미사일을 들이대놓고 인공위성이라고 우기는 그 뻔뻔함에 치가 떨립니다. 북한 주민들이 굶주림에 떨고 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미사일을 개발하고 국제사회를 협박하는 이유는 모순적이지만 그 굶주림에 떨고 있는 주민들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한국과 미국이 강력한 대북정책으로 북을 압박하자 미 본토까지 공격 가능하다고 넌지시 암시함으로써 미 국민의 두려움과 공포를 유발하는 동시 자신들이 장거리 미사일을 항시 발사할 수 있다는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실상은 굶주림에 지쳐 체제에 불만을 품고 있는 주민들을 단속하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konas)

[ 제공 : 코나스 www.konas.net ]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블루투데이 기획팀  blue@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블루투데이 기획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군 ‘북한 소형 핵무기 개발’ 유엔보고서 인정
군 ‘북한 소형 핵무기 개발’ 유엔보고서 인정
북한 비료 수입, 1년만에 9분의 1수준으로 줄어
북한 비료 수입, 1년만에 9분의 1수준으로 줄어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