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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 광주 아파트단지 집중 배포] 지역주민 밀착형 안보 홍보광주역, 아파트단지 등 3천부 배포
  • 장민철 기자
  • 승인 2013.12.13 00:16
  • 댓글 0

범죄단체 해산법(RO 실체) 알리기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이 12일 광주역, 인근 아파트단지 등을 돌며 안보 신문 배포를 이어갔다.

아파트 단지에는 우편함에 신문을 배포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파트단지가 대거 몰려 있는 곳 등에 집중적인 배포에 나섰다.

배포하던 과정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됐다. 신문을 우편함에 전달하던 중 전단지로 착각한 경비원이 화를 내며 수거하라고 요구하자 블루유니온 측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안보 신문이니 한번 보시라고 건네줬다. 경비원은 5분여간 꼼꼼히 신문을 살펴보더니 좋은 내용이라면서 사과하기도 했다. 아파트 주민인 한 여성은 신문 내용을 보고 “수고하신다”며 격려하기도 했다.

이어 광주역으로 이동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포를 계속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된 범죄단체 해산법(RO 실체)알리기 홍보 신문 3천부를 배포해 광주 시민들의 안보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광주 시민들은 진보적 성향이 강해 위험할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낼 정도로 안보 신문에 큰 관심을 보였다.

블루유니온 안보 투어는 13일 경북 영주로 이동해 인근 터미널 등에서 범죄단체 해산법(RO 실체) 알리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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