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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유죄’ 고엽제전우회, 또다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다RO 세력의 왜곡 총공세 막아낸 이 땅의 영웅들
  • 장민철 기자
  • 승인 2014.02.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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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음모 사건' 선고 공판일인 17일 내란음모사건 엄벌을 촉구하는 고엽제전우회 ⓒ 연합뉴스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전대미문의 내란음모 사건에 대해 재판부가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재판부는 17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은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했다. 함께 구속기소 된 관련자들도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내란음모 사건이 유죄로 밝혀지자 그동안 통진당 및 내란음모 비호 세력과 싸워온 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에 대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고엽제전우회 등 단체 회원 수백명은 이날 수원지법 앞에서 이석기 의원 등 내란음모 사건 혐의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내란음모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던 지난해 10월 14일에도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안보‧보훈 단체들이 총 집결해 내란음모 사건을 성토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고엽제전우회 등 단체는 국민적 분노를 대변하여 이석기 내란음모 일당을 규탄하며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베트남전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고, 산업화의 초석에 이바지한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주체사상을 이념으로 하는 혁명조직의 내란음모 행각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고엽제전우회는 공판준비기일부터 40여 차례가 넘는 공판 과정에서 왜곡 선전에 총력을 기울여왔던 통진당 및 이석기 지지세력에 맞서 내란음모 진실 알리기 대국민 홍보전을 전개했다.

고엽제전우회는 또한 통진당 및 이석기 지지세력의 대규모 여론몰이에 맞서 내란음모 사건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특집 제작된 블루투데이 신문 2만 5천 부를 긴급 구매하여 전국지부를 통해 내란음모 실체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고엽제전우회는 ‘반(反)국가 종북세력 大척결 국민대회를 해를 넘겨 20차까지 진행하는 등 통진당 및 종북세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여왔다.

고엽제 전우회는 수많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회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는 등 고된 시간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조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쳤던 그들만의 신념으로 똘똘 뭉쳐 총체적 난국에 용감히 맞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것이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통일미래연대 등 단체도 내란음모세력의 공세에 맞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과거에도 조국을 수호했듯이 국가존립을 위태롭게 한 최악의 내란음모 사건에서도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그들의 행동은 애국시민의 모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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