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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전우회, 세월호 참사 단원고에 6400만원 기탁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4.05.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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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엽제전우회 제공

세월호 침몰 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총회장 이형규, 회장 강인호)가 6천 4백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고엽제전우회 이형규 총회장과 강인호 회장 등은 14일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조문하고 학교 관계자를 만나 위로했다.

이어 세월호 사고 모금활동에 본부, 시‧도지부 및 지회와 사업소 등이 참여하여 조성된 기금 6천 4백만원을 2012년 5월 4일 발족한 학교폭력예방실천연합 사업활동의 일환으로서 단원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기금은 단원고 재학생 및 세월호 사고로 불안정한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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