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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SSU 끓는 피에 겨울바다는 36.5℃
  • 국방일보
  • 승인 2015.01.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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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5성분전단 해난구조대(SSU) 심해잠수사들이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군항에서 200m 맨몸수영 중 군가를 부르고 있다. SSU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혹한기 내한(耐寒)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심해잠수사 230여 명이 참가했으며 동계 수중적응 능력과 극기심 배양, 전투체력·정신력 단련에 중점을 뒀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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