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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재오 대표는 아직도 공산주의자인가?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5.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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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나라당도 공산주의의 해방구인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은 단순한 자생적인 공산주의 집단이 아니라 북한괴뢰와 관련된 무장간첩조직이라는 사실이 경찰에 의해 밝혀져 사회에 충격을 준 희대의 공안사건이다. 남민전은 도시게릴라방법으로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사회혼란을 조성하여 민중무장봉기에 의한 국가변란을 획책했던 가증스러운 적색 반체제집단임이 경찰수사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최근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하경철)는 무장간첩폭력조직인 남조선민족해방전선사건 관련자 29명을 민주화인사로 규정하는 있어서는 안 될 반역사건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순수한 독재에 항거해 투쟁한 것이 아니고 공산적화통일 혁명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절도와 강도, 총기탈취 등 숱한 범죄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이들을 민주화유공인사로 제조해낸 하경철 이하 민주화보상운동심의위원회의 행위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명백히 남민전 출신이며 옥고를 치른 반국가 행위자의 캐리어를 지닌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이재오 대표가 과거의 반국가행위를 반성하고 공산주의로부터 절연하여 명백한 전향을 하였는지 공개적으로 질의하는 바이다. 국기를 훼손한 금번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가 남민전 관련자들을 민주화유공자로 인정한 대상에 이재오 의원이 포함되었다는 현상을 이재오 의원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한나라당은 엄청난 문제의 파고위에 서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민전 활동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반민주적독재에 저항한 순수한 활동에 국한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북한적화통일노선을 추종하는 지하당을 조직하고 폭력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려한 사실은 결코 민주화 운운으로 거짓 위장포장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의 역사임을 밝힌다. 한마디로 남민전간첩단사건은 폭력혁명으로 대한민국을 파괴 전복하려했던 반역적인 반국가집단임이 밝혀진 이상 여기에 연루된 이재오 의원의 객관적인 사상검증은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본인의 고백과 전향의사를 국민들에게 공포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의 야당원내대표로 우뚝 서있는 이재오 의원은 명백하게 답변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재오 의원은 공산주의와 절연한 전향의사와 고백을 국민 앞에 발표한 적이 아직까지 없다. 아직도 공산주의 사상을 가슴에 품고 야당대표의 자리에서 고뇌를 하고 있는 어마어마한 갈등의 상태인가 그렇지 않으면 자유로운 상태인가를 동시에 밝혀주기 바란다. 차제에 야당인 한나라당은 남민전 관련 이재오 대표에 대한 분명한 당의 입장을 밝혀라.

우리 대한민국은 야당 원내대표가 사상적으로 깨끗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상에 하자 없는 정치인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야당인 한나라당이 해방구가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 제공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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