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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블루유니온, ‘6·25전쟁 바로알기’ 전시전 성황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5.06.25 22:46
  • 댓글 0
▲ ⓒ 블루투데이

비영리 시민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은 호국보훈의 달과 6,25남침전쟁 65주년을 맞아 24일에 이어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6·25전쟁바로알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6.25남침전쟁, 북한대남도발사, 북한의실상 등 내용이 한글과 영문으로 제작되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 블루투데이
이날 전시회에도 많은 시민들이 6.25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휴전이래 북한의 무력 도발 행위가 끊임없이 자행되어왔고, 북한주민의 인권을 탄압하는 북한의 행태에 분개해했다.

▲ ⓒ 블루투데이
배문중학교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전시전을 찾았고 길을 지나던 6.25참전용사들도 남침전쟁의 전개과정이 담긴 전시물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 일본인 부부는 손자와 함께 전시전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미국인 가족들, 휴가나온 장병, 자녀의 손을 잡고 전시전을 찾은 부부 등 국적과 나이를 불문하고 6.25를 기억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 블루투데이
한 시민은 (6.25는) 잊혀진 전쟁이 납니다. 그 시절의 아픔, 외지를 지키고자 산화하신 분들의 은혜. 우리는 6.25를 잊어선 안됩니다”라고 적었다.

▲ ⓒ 블루투데이
전시물을 둘러본 한 20대 여성은 “평소 6.25전쟁을 잊고 지냈는데, 전시물을 보면서 6.25남침전쟁이 어떻게 일어났고, 미국에서 어떤 원조가 있었는지를 보면서 전쟁영웅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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