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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연대 “김정일 위원장 약속! 금강산 관광 재개, 5.24 해제하라”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5.08.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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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권연대 홈페이지 캡처

종북성향단체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이하 민권연대)는 6일 오전 11시 통일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8.15민족공동행사를 비롯해 5.24조치 해제,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벌였다.
민권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정권은 전 민족적 차원에서의 통일행사를 자신의 치적 쌓기 용으로 만들려는 의도를 당장 접어야 한다”며 “민간차원에서의 공동행사가 성대히 치러질 수 있도록 이를 적극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키리졸브 등의 전쟁훈련 진행, 북측이 극도로 거부감을 드러낸 북한인권사무소 서울 개소 등 대북 적대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남북 간의 대화와 교류의 물꼬가 다시 트여야 한다”며 5.24조치 해제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했다.
이들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북측이 금강산사고 재발방지를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약속했다고 이야기 한 바도 있다”며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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