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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인양비는 세월호 유족 성금 1800억원으로 쓰자.
장마와달빛 2014-11-14 15:26:53 | 조회: 5403
선체 인양에 2천억 넘게 든다는데

그동안 국가로부터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된 만큼

유족들도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김영오란자는 너무 가난해 딸에게 양육비도 못보내주던 자인데

광화문에 남아 계속 천막 농성을 하자고 한다.

아마 이젠 평생 일을 안해도 먹고 살만한 떼부자가

된 모양이다.키우지도 않은 딸을 팔아서...


가난한 살림에 서슴없이 성금을 낸 불쌍한

대리기사 까지 두둘겨패는 유족들 아닌가 ?

국민들의 성의도 모르는 세월호 유족들....

이런자들인줄 알았다면 성금도 안냈을테고

또한 성금도 너무 많은것 같다.

한쪽에선 성금 반환 소송 까지 한다는데

그럴필요 까진 없고 그 성금으로 선체 인양비로

쓴다면 누가 불평 하겠는가
2014-11-14 15:26:53
1.xxx.xxx.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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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A Killer | 2014-11-26 09:47:06 삭제

인양비도 문제지만, 더큰 문제는 인양시 잠수부들의 안전. 선체가 붕괴 될 위험이 매우 크므로 남은 시신 확인을 위해 새로운 희생자가 발생할 위험을 감수해야하나? 실종자가족은 가슴 아프겠지만 포기함이 답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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