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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시리아 국경서 폭발물 소지 밀입국자 검거시리아 난민 중 자폭조끼 소지자 34명 체포
  • 장성익 기자
  • 승인 2016.02.11 13:43
  • 댓글 0
▲ 폭격 당한 알레포 거리 ⓒ 연합뉴스

2.9 터키군은 남부 가지안테프 주 카르카미스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시라아 난민중 자폭조끼 등을 소지한 남성 4명과 여성 10명, 미성년자 20명 등 34명을 체포
카르카미스는 ISIL이 점령한 시리아 자라불루스와 접경 마을로 이들이 ISIL과 연관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
터키에서는 지난 1.11 ISIL 자폭테러로 독 관광객 11명이 사망했고, 지난해 10월에도 수도 앙카라의 중앙역 광장에서 자폭테러로 103명이 사망

<자료: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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