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보콜 파랑새 봉사단
[안보콜] “대한민국 경찰 최고” 안양고, 만안경찰서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 박진주 기자
  • 승인 2016.10.28 09:17
  • 댓글 0
▲ ⓒ 블루투데이
안양고 파랑새봉사단은 28일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안보서비스, 안보콜'의 지원으로 경기도 안양 만안경찰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 ⓒ 블루투데이
학생들은 경찰의 계급과 역할에 대해 배우고 경찰 제복을 입고 어떠한 일을 하는지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역할극 체험도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파랑새봉사단 학생들은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역할극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이 왜 나쁜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인격체임을 자각하고 왕따나 학교폭력이 없는 교실을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 ⓒ 블루투데이
▲ ⓒ 블루투데이

다음으로 과학수사를 비롯한 경찰의 다양한 업무에 대한 본격적인 체험에 돌입했다. 학생들은 경찰복을 입고 지문 채취와 몽타주 체험 등 세계적 수준인 한국의 과학수사기법을 체험할 수 있었다.

▲ ⓒ 블루투데이
▲ ⓒ 블루투데이
아울러 무전기 사용 방법과 수갑 착용, 테이저건 등 업무에 사용되는 각종 장비 사용법을 배웠다. 또한 경찰이 되는 방법과 경찰을 하기 위해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 ⓒ 블루투데이
▲ ⓒ 블루투데이
▲ ⓒ 블루투데이
▲ ⓒ 블루투데이
질문1 : 학교폭력 예방교육(역할극)을 하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질문2 :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시는 대한민국 경찰여러분들에
“경찰공무원 분들에게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민생의 치안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3학년 고건호
“학교폭력을 당하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꼭 도와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항상 국민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경찰여러분 감사합니다”
- 2학년 박수경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학교폭력 상황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학교폭력 상황을 지나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주시는 경찰관들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 2학년 김상민
“학교폭력 피해자 역할을 하면서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학교에서 소외된 친구를 만난다면, 말이라도 걸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경찰분들이 계서서 든든합니다!” - 1학년 우효정
“피해자의 마음까지 알게된 시간이었고, 피해자가 불쌍하게 느꼈습니다”
“항상 국민들을 위해서 힘써주시고 너무 멋지십니다!”
- 1학년 김지은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은 다양한 나라사랑 답사와 체험활동, 봉사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113.or.kr/ 또는 02-6925-720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체험활동, 안보강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홈페이지(wwww.111call.org) 또는 02-6925-7207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주 기자  press@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美 상원 동아태 소위원장 “김정은, 주민 안위보다 핵무기 중시···북한자유주간 성명”
美 상원 동아태 소위원장 “김정은, 주민 안위보다 핵무기 중시···북한자유주간 성명”
美 해군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부산항 입항···팀워크 향상 위한 방어 위주의 훈련”
美 해군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부산항 입항···팀워크 향상 위한 방어 위주의 훈련”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