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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4월 한반도 위기설 확산에… “현혹되선 안 돼”
  • 강석영 기자
  • 승인 2017.04.11 14:47
  • 댓글 0
▲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 ⓒ 연합뉴스
최근 인터넷 상에서 ‘4월 한반도 위기설’, ‘미국 북폭설’ 등에 대해 국방부는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현 상황에서 대북 선제타격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최근 SNS상에서 확산하고 있는 ‘김정은 망명설’ ‘4월 북폭설’ 등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한 것이다.
문 대변인은 “누차 강조했듯이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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