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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연희중학교, 12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체험 활동
  • 강석영 기자
  • 승인 2017.04.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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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데이
서울 연희중학교는 12일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안보서비스, 안보콜’의 지원으로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이 태동한 1800년대부터 일제강점기, 성장과 발전의 선진화의 시기에서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긴 각종 전시물이 총망라되어 있다.
▲ ⓒ 블루투데이
제1전시실에는 강화도 조약 이후인 1870년대 조선이 문호를 개방한 시기부터 1940년대까지 이어진 일제강점기와 해방을 다루고 있다. 이곳에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태극기 중 가장 오래된 ‘데니태극기’와 백범 김구 선생의 서명이 담긴 태극기, 광복군 태극기를 비롯해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뤼순 감옥에 투옥됐을 당시 감찰관인 야스오카에게 써준 친필유목 등이 전시돼 있다.
한국전쟁실에는 6.25남침전쟁으로 인해 온국토가 폐허가 된 당시 실상과 북한과 중국, 소련의 만행을 상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국군장병과 미국,UN군의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주제로 한 제3전시실에서는 가난과 싸우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일궈낸 아버지 세대의 헌신이 담겨 있었다. 산업화의 역군인 파독 광부·간호사가 당시 입었던 복장, 한국 최초의 자동차, 철강산업 발전사 등을 알 수 있었다.
▲ ⓒ 블루투데이
아래는 학생들의 소감문 내용
3학년 김민서 : 우리나라의 광복과 민주주의를 위해 열심히 싸워주신 많은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경제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우리나라의 국민이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2학년 우예원 : 우리 역사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많은 사람의 노력이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
2학년 민소정 :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많은 분들이 희생도 알게된 좋은 시간이였다.
3학년 류승희 : 계속 움직이면서 몰랐던 역사도 알게되고 지금 배우고 있는 역사공부도 복습하는 시간이었다. 유익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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