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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헌신·용기 되새겨공사, 6·25 참전유공자 초청 행사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4.2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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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 6·25 참전용사들이 ‘영원한 빛’ 추모비에 헌화하며 전사·순직한 장병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공사 제공

6·25 참전용사들에게 국가 안보를 위한 군의 노력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공군사관학교(공사)에서 열렸다. 

공사는 23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전남 담양군지회 소속 참전용사 31명을 초청해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우리 군의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나아가 미래 호국간성의 주역이 될 사관생도들이 참전용사들의 정신을 이어받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 참전용사들은 먼저 공사 영내에 설치된 ‘영원한 빛’ 추모비를 찾아 6·25전쟁 이후 공중 근무 중 전사·순직한 공군 장병 등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어 공군과 공사 소개영상 시청 및 브리핑을 통해 평화를 수호하는 군의 노력을 이해하고, 생도 생활공간, 공군박물관, 항공기 전시장을 둘러보며 군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다. 

행사를 지원한 공사 문성수(중령) 계획처장은 참전용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풍전등화의 위기 앞에서 조국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제 역할을 해낸 헌신과 임전무퇴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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