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opinion 기고
진정한 참수작전의 핵심 F-35 해부
  • News Desk
  • 승인 2019.12.26 01:34
  • 댓글 0

한국은 2019년에 F-35A 스텔스 전투기 13대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군은 12월 17일 공식적인 행사 후 이를 실전에 투입하였습니다. 2020년에 13대, 2021년에 14대 확보하여 2021년 말에는 총40대 규모가 될 겁니다. 이를 위한 예산만 7조 4,000억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북한은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은 F-35에 관한 기사가 나올 때마다 남한은 비판하는 내용을 발표하곤 하였습니다. 얼마 전 한국에서 F-35가 은밀히 기동하여 표적을 정밀하게 타격하는 홍보용 동영상을 공개하자 12월 13일 북한의 선전매체는 "남조선 군부의 무모한 전쟁광기"라면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두려워한다는 말입니다. F-35의 스텔스 기능은 단순히 은밀한 기동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전투력을 폭발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한번 그 원리를 알아보시지요.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News Desk  press@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 Desk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중-러 합동 해상 훈련 전개, 中 최대 구축함까지 참가
중-러 합동 해상 훈련 전개, 中 최대 구축함까지 참가
BBC인터뷰, 고위급 탈북자 “90년대 초반 청와대 남파간첩 근무”…국정원 “사실무근”
BBC인터뷰, 고위급 탈북자 “90년대 초반 청와대 남파간첩 근무”…국정원 “사실무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