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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News Desk
  • 승인 2020.04.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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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라는 영국 시인 존던의 시귀로 소설을 썼습니다.

그 종, 특히 죽음을 알리는 조종은 우리 모두를 위하여 울린다는 뜻이지요. 어떤 한 사람의 죽음은 나의 죽음과 같이 비통한 것이고, 우리가 안타까워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북한 주민의 고통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우리의 무관심은 죄악이 아닐까요?

우리 정부는 김정은이 아닌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대북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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