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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수정주의의 함정
  • News Desk
  • 승인 2020.04.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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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시대는 수정주의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

기존의 모든 시각은 무시되고 반대의 시각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미동맹도 중요하지 않다. 북핵대비도 필요하지 않다. 북한에게 잘해주면 모든 일이 잘된다. 군대를 줄여도 상관없다." 이러한 수정주의의 주장은 매력적입니다.

아무 것도 안해도 걱정없다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을 느꼈을 때는 모든 것이 이미 속수무책의 상황으로 잘못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안보는 언제나 최악의 상황까지 상정하여 대비하고, 만전지계를 강구해야 한다는 겁니다.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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