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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때만 모병제?
  • News Desk
  • 승인 2021.04.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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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제도는 국가의 명운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거 때 정략적으로만 논의되고 있습니다. 출산율 저하로 징병제가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병제 또한 정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어려운 문제를 중지를 수렴하여 차근차근 해소해 나가야할 것인데, 이대남 인기회복 당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국가안보를 책임져야하는 여당이 말이지요. 답답할 뿐입니다.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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