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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키르 남수단 대통령으로부터 한빛부대 활동에 대한 감사서신 수신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6.03.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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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키르 남수단 대통령으로부터 한빛부대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양국 간 우호관계 발전을 요청하는 서신을 받았습니다.

키르 대통령은 서신에서 2013년 3월 최초 파병되어 남수단 사회기반시설 건설 및 도로보수 등 재건작전을 훌륭하게 수행한 한빛부대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인도적 활동 및 의료지원 등을 통해 남수단 발전에 기여한 한국정부와 한빛부대를 기억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도움을 준 국제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과 남수단 정부 및 국민 간 지속적인 우호관계 발전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양국 간 우호관계를 지속 발전시키고 한빛부대가 남수단 재건과 인도적 지원 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에 파병 중인 아크부대와 청해부대 등 해외 파병 부대를 수시로 격려해왔으며, 지난 2일 한빛부대 제5진 복귀행사 시 귀국 축하전문을 통해 그간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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