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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코퍼레이션과 ㈜ 이음네트워크개발원 미래 창의 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체결-원하는 교육, 필요한 교육을 실천하는 미래 창의 교육을 통한 삶의 변화를 이끄는 민간 교육기업으로 성장하고자 ....
  • 오상현
  • 승인 2024.01.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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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임정재 이음네트워크 대표(왼쪽)와 윤의식 제세코퍼레이션 대표(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음네트워크)

(주)제세코퍼레이션과 (주)이음네트워크는 8일 경기도 다문화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래창의교육과 다문화교육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 제세코퍼레이션은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 이음네트워크개발원과 협약함에 따라 교육대상자의 니즈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성과를 내고자 두 회사과 손을 잡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공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융합적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우선 두 회사는 우리나라의 미래인재로 다문화가정자녀 교육을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다문화 학생들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의 개별 요구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학생들은 정서적 문제나 학교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정서 관리 케어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두 회사는 경기도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 우선 경기도 내 다문화 교육의 시발점으로 영∙유아부터 고등학생의 연령층의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한 정규 과정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은 한국어 교육을 중심으로 다문화 학생들의 진로, 취업, 창업 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제세코퍼레이션의 윤의식 대표는 "경기도 다문화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민간 주도의 미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취약계층 취업지원과 현직자 직무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음네트워크의 임정재 대표는 "미래교육의 핵심이 될 다문화 교육에서 실천적인 교육을 만들어 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통한 점차 발전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글로벌 인재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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