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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미인들, 왜 고운가 했더니…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3.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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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라는 말이 있듯이 매체를 통해 접해 본 평양미인들은 피부가 곱고 단아하다.

남한에서는 간편하게 나와 있는 팩이나 기초 화장품부터 각종 기능성화장품이 범람하고, 호화 피부관리실 등을 통해 피부 관리를 받아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평양여성들은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는지 그들만의 비법을 알아보자.

'천연재료를 통해 피부 관리'

환경오염이 적은 북한에서는 맹물에 식초를 희석하여 스킨처럼 바른다고 한다. 식초가 귀한 일반인들은물에 빙초산을 극소량을 희석하여 사용한다. 식초는 모공수축과 기미제거 효과가 있다.

감자의 히알루롤 은 피부미용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화농균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고, 피부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이 때문에 북한에서는 감자를 이용해 만든 세숫비누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예전 우리 어머니들이 많이 사용한 방법인 '쌀뜨물로 세수하기'도 평양여성들의 피부관리 비법 중
하나이다. 쌀뜨물엔 비타민E를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있어, 쌀뜨물로 세수하면 피부가 고와지고 미백이 된다.

문명의 발달이 반드시 이로운 것도, 아름다움을 보장해 주는 아닌 것 같다. 평양미인들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길 원한다면, 각종 인공첨가물과 방부제가 함유된 화장품에만 의존하지 말고 위와 같은 천연비법을 써보는 것도 좋겠다.

노범선기자 2012.03.08 00:11:57

[ 제공 : 뉴포커스 www.newfocu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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