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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종북단체 “조선일보 주필 김대중·조갑제 돌팔매 맞는 세상 와야” 反美 선동“친미인명록 만들어 친미파 불살라버려야” 맹비난
  • 홍성준
  • 승인 2018.05.08 16:38
  • 댓글 3
ⓒ 연합뉴스

미주 최대의 종북단체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아닌 친미파를 척결해야 한다며 반미투쟁을 촉구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7일 논평에서 “대한민국이여!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지금이라도 미국귀신에서 좀 깨어나야 한다. 사람들이 어렴풋이 알고 있는 미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정도로는 태부족하다”며 “민중들의 자각을 위해서 친미파들에 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이 땅에 있어서 미군은 무엇이고 친미파의 존재의미를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그것이 병이고 그것이 모든 민족불행과 화근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세상은 더 좋은 것이란 것도 알아야 한다. 지금 사는것이 다가 아니란 것을, 새로운 세상 더 나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대표가 이승만이라 불리는 희대의 살인마 앞잡이. 그가 앞장서서 향한 민족대청소가 바로 피의 제주 4.3이고 바로 6.25전쟁. 온민족이 꿈에도 그리던 해방을 말아먹은 천하의 악귀, 인류사상 최악의 인간도살자”라며 “그 앞잡이의 뒤를 이은 것들이 반미가 안된다고, 절대적인 신권을 부여하며 온 몸으로 막아나서고 온몸으로 제국의 이익을 지켜주는 더러운 인간사낭개들”이라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논평은 “친일인명록이 아니라 지금은 친미인명록을 만들어야 할 세상이다. 그래서 잘못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야 한다. 친미파의 정체를 밝히고 그 배양지를 불살라 버려야 한다”라며 “친미의 사꾸라 꽃이 더 이상 피어나지 못하도록 그 토양을 분쇄하고 그 뿌리를 절삭해 버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지금은 친일파가 아니라 친미파를 말해야 할 시점이다. 친미가 수치가 되고 친미가 부끄러운 과거가 되고 친미행위로 가문이 멸문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며 “친미를 설파하고 강요하는 조중동의 논리가 비웃음거리로 전락하도록 해야하고 그 죽음의 필화를 배설한 조선의 주필 김대중과 조갑제가 돌팔매를 맞는 세상이 오도록 해야 한다”라며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과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에 대한 테러를 선동했다.

그러면서 “이제 친미파들의 차례이다. 지금은 친미파 청산에 들어가야 할 시점이다. 그래야 민족이 살아난다. 그래야 통일오고 참된 해방의 시대 열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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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 이철제 2018-05-11 23:20:48

    재미동포전국연합회 ?
    "민주" 좋은건 알아서 "민주"자 들어가면
    전부 갱이들 ㅋ
    아무튼 좋은 이름은 저놈들 위장에 모두 선점 ㅋ   삭제

    • 정상은 2018-05-11 13:06:58

      저런 붉은 사상을 가진자들. 반미하면서 왜 북으로 안가고 미국에서 지랄들이냐?   삭제

      • 이은영 2018-05-10 08:34:56

        거짓말!악의 연합!
        진리의 깃발은 반드시 휘날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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