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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관련 친북ㆍ반국가적 발언자 및 주요 내용 [27] 송영무“한ㆍ미 공동작전 중에 북한이 도발했을 가능성은 없다”
  • 블루투데이 기획팀
  • 승인 2012.03.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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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한ㆍ미 공동작전 중에 북한이 도발했을 가능성은 없다”

“기뢰, 어뢰, 암초, 함내 안전사고 주요 등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고 원인이 등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고 원인이 아닌 다른 이유로 천안함이 침몰했을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처럼 한·미 공동작전 중에 북한이 도발했을 가능성은 없다. ... 군은 교신내용을 비공개로라도 제공해야 한다” (2010.4.6, 서울신문)

“일각에선 자꾸 북한, 북한 하는데 사고 해역을 안다면 그런 말을 쉽게 할 수 없다. 사고 해역은 조류(潮流)가 무척 빠르고 수심이 25~30m 정도로 깊지 않다. 북한 잠수함이나 잠수정이 활동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이다. 여기에 조류 방향도 동남 110도, 북서 290도이기 때문에 북한에서 (기뢰 등) 뭘 내려보내도 해당 수역에 닿기 힘든 조건이다. 물론 두 동강 났다는 건 커다란 충격에 의한 것이 맞는 듯하다. 그러나 어뢰라면 소나(Sonar)실에서 24시간 워치하는데 어뢰 소음이 매우 크기 때문에 분명 포착됐을 것이다. 선체를 살펴보기 전까지 북한 관련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2010.3.29,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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