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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찾습니다" 캠페인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4.08.14 14:17
  • 댓글 0

▲ ⓒ 국가보훈처

국가보훈처가 8월 15일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목숨 건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손 찾기 캠페인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찾습니다’ 소문내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보훈처는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을 받으신 독립유공자 가운데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포장·표창을 전달받지 못한 가족이나 친척 등이 대상이다.

현재 1만 3천509명이 독립유공자로 인정돼 훈포장을 받았다. 그러나 4천586명은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이 국고에 있는 상태다.

독립유공자 명단은 국가보훈처(http://www.mpva.go.kr)와 지방보훈관서, 광복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다음 달 2일 발표된다.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메가박스 2인 팝콘 패키지(3명), 문화상품권 1만 원권(7명),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콘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문의는 다음과 같다.

주소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
연락처 : 044-202-5257
이메일 : ms258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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