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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의왕고 파랑새봉사단 16일 ‘대한민국 경찰관님 감사합니다!’
  • 박진주 기자
  • 승인 2015.12.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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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데이

의왕고 파랑새봉사단은 16일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서비스, 안보콜’의 지원으로 경기도 의왕시 의왕경찰서를 찾아 청소년경찰학교 체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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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먼저 경찰의 역할과 경찰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한민국 경찰은 교통단속 및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하며 범죄자를 체포하는 등 국민의 안전과 행복한 생활을 돕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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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역할극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가해자,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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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테이저건, 수갑, 지문감식을 체험을 해보며 경찰의 꿈인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경찰학교를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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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찾아가는 나라사랑서비스 ‘안보콜’ 의왕고등학교 파랑새봉사단의 2015년 활동을 끝마치는 날이었다. 체험학습을 마친 뒤 학생들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그동안의 활동을 통한 나라사랑 정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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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일년 동안 파랑새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한 학생들의 소감.
1학년 이경현 학생 “매달 한번씩가는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선조들이 목숨걸고 지킨 나라를 책임을 갖고 잘가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학년 이현빈 학생 “그동안 나라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었는데, 2015년도 파랑새봉사단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해 좀 더 관심이 생겼다”고 했다.
2학년 김제찬 학생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학교폭력에 대한 위험성을 알았으며 항상 봉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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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진수현 “관심이 좀 없었다가 점점 활동할수록 관심이 많이가지게되었다.”
2학년 김현지 “나라사랑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이 없었지만, 일년간 관련 활동을 하면서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이 깊어졌다.”
2학년 윤예원 “나라에 대해 봉사하자는 마음이 커졌다.”
1학년 최예진 “나라를 더 사랑하게 되고 나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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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시는 대한민국 경찰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2학년 윤예원 “경찰분들 저희를 위해 힘써주세요. 항상 감사하고 다치지 말고 일하세요”
1학년 정유진 “시민들을 지켜주시고 정의로운 일들을 하시니까 영웅같아서 멋있으세요!”
1학년 남기현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학년 진수현 “경찰관님들 저희들을 위해서 고생하시고 봉사해주셔서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
2학년 이현빈 “대한민국 경찰분들은 매일매일 힘들고 여러 가지 일들 많이 하시지만, 저희 같은 일반인들을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학년 이재균 “범죄없는 그날까지 이 나라를 지켜주세요.”
파랑새봉사단을 하며 국가안보와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을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였다. 다가올 2016년 파랑사봉사단의 활동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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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기자  press@blue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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