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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기관리연구소,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한 '천안함 6주기 추모행사' 개최6.25남침전쟁, 북한대남도발사, 대한민국 간첩사, 재난안전 요령, 북한인권 실상 전시전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6.03.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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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데이
(사)한국위기관리연구소(이사장 도일규)는 천안함 폭침 도발 사건 1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본사 회의실 앞뜰에서 연구소 회원, 지역 방위협의회, 지역주민, 지역내 초등생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천안함 폭침 6주기 추도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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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과 사이버 안보 전문매체 블루투데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바다를 수호했던 천안함 장병들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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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신사동 방위협의회 회원과 주민을 비롯해 인근 유치원생 350여명이 함께 했다.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추모 및 헌화·분향에 이어 해군에서 제작한 천안함 추모영상인 ‘엄마의 바다’를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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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치원 아이들은 추모에 앞서 예비역 장군인 박재욱 박사의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천안함 46+1용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6.25남침전쟁 △북한대남도발사 △대한민국 간첩사 △재난안전 요령 △북한인권 실상 등 전시전을 통해 시민들과 아동들의 국가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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