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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전 제대 동시 수색정찰 물샐틈없는 해안경계 체계 구축
  • 국방일보
  • 승인 2016.04.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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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51사단 진격대대 장병들이 철책을 따라 걸으며 적 침투 흔적 및 안전 위해 요소를 살피고 있다. ⓒ 국방일보

육군51사단은 최근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전 제대 동시 수색정찰을 펼쳐 적 침투 위협에 대한 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수색정찰은 사단 책임지역 내 해안선과 해안 취약지역에 가용 작전병력을 일제히 전개해 물샐틈없는 해안경계작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연한 각오로 수색작전에 임한 장병들은 해안선을 따라 철책을 짚어가며 기능을 점검하고, 철책 전도 위험 등 해빙기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했다.

특히 각 부대는 해안선과 항·포구 일대 등 침투세력이 은거할 수 있는 지역을 빈틈없이 확인, 위험요소를 원천 봉쇄했다.

사단장은 “이번 수색정찰 결과를 바탕으로 적 침투 위협과 해빙기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완벽한 해안경계작전태세를 확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단은 경기 서남부 통합방위의 리더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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