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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선언 폐기 촉구 기자회견 현장속으로
  • 홍성준 기자
  • 승인 2012.10.0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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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정부종합청사 건물의 모습이다. ⓒ 블루투데이

▲ 10.4선언 폐기하라!

▲ 6.15와 10.4선언은 반역선언이다! ⓒ 블루투데이

▲ 10.4선언 폐지를 촉구하는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 뒤에 있는 태극기와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블루투데이

▲ 10.4선언의 부당성을 강조하는 피켓을 들고 있는 기자회견 참가자 ⓒ 블루투데이

▲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벌써 잊었는가? ⓒ 블루투데이

▲ 안보단체의 기자회견장 반대편에 진을 치고 있는 모습. 경찰들이 주위를 감싸고 있다. ⓒ 블루투데이

▲ 10.4선언 즉각 폐기하라! ⓒ 블루투데이

▲ 6.15와 10.4선언을 폐기할것을 봉태홍 대표와 참가자들이 열창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 10.4선언 폐기를 주장하며 찢어진 인공기를 바닥에 던진 모습 ⓒ 블루투데이
▲ 갈기갈기 찢어진 인공기가 바닥에 널려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종북단체 범민련 회원들이 격분하여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 블루투데이

▲ 안보단체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와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김순희 대표가 통일부장관 앞으로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 반역선언인 6.15 10.4선언의 폐기를 촉구하는 항의서한 ⓒ 블루투데이

이날 정부종합청사 별관 앞에서 안보단체의 10.4선언 폐기 촉구 기자회견과 이적단체 범민련의 10.4선언 이행 집회가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벌어졌다.

이날 안보단체에서 인공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보고 범민련 소속 회원들이 반발하며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적단체로 판명난 범민련이 6.15와 10.4선언을 이행할 것을 주장하는 것에서 6.15와 10.4선언의 불법성, 반역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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