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탈원전 세계적 추세? 근거無, 전 세계 원전설비 용량 증가 중”MIT 보고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 막기 위해서 원자력 이용 확대가 반드시 필요”
  • 오상현
  • 승인 2018.12.13 00:00
  • 댓글 1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은 세계적 추세라고 주장하며 밀어붙이는 가운데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는 이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면 반박하는 자료를 내놨다.

‘세계 원전 현황’을 알리는 ‘한눈에 보는 원자력 시리즈’ 1편에 이어 2편 ‘주요국 원전 현황’인포그래픽 자료를 12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렸다.

자료에 따르면 탈원전이 세계적 추세라는 주장은 근거가 전혀 없고, 오히려 2013년 이후 전 세계 원전설비 용량은 증가 추세이다.

2018년 9월에 나온 MIT 보고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막기 위해서 원자력 이용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 IEA(국제에너지기구)의 WEO 2018 지속가능 시나리오에 따르면 2040년까지 312기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필요하고 한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오상현  watchman@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 박종권 2018-12-13 22:53:54

    최근 30년내 원전 가동 개수를 비교하면 증가한다는 근거는 희박합니다.451기까지 늘어났다가 현재 실질 가동 원자로는 413기에 불과하답니다. 숫자는 보여주지 못하고 몇 국가만 보여주는군요. 미국은 30년동안 98기 아닌가요? 4기 짓다가 2기는 중단하고 2기도 중단을 검토중인데요. 증가하는 국가는 중국 정도이지만 206년 12월 이후 신규 건설 중단 중이랍니다.   삭제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이런자가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라니" ···해임이 답이다.
    靑 임종석 없어지니 조국이?…죽창가 올리고 엠바고 깨고
    靑 임종석 없어지니 조국이?…죽창가 올리고 엠바고 깨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