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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원, 블루유니온 LA안보단체 간담회 개최해외 종북세력 척결 위한 상시적인 협제체제 구축 합의
  • LA 오창욱 기자
  • 승인 2014.06.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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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이 한인 애국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27일(현지시각) LA 소재 로렉스호텔 한식당에서 지난 21일 LA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진행된 LA 6.25 참전국 감사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해준 현지애국 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유동열(자유민주연구원 원장) 박사는 인사말에서 21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와 협조를 해준 애국 단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는 현지에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여러 애국 단체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가 잘 끝난 점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가운데) ⓒ 블루투데이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다수 한인 애국 단체 대표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LA 총영사관에 근무하는 공무원 중 대다수가 국가관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데에 의견을 공유했다. 이 때문에 종북세력들이 한인회, 평통 등에 요직을 차지하고 대한민국을 아끼는 교민사회 분열을 가열시키는 부분에 대한 성토가 이루어졌다.

▲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가 한인 애국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또한 세월호 시위와 관련, 북한이 지령을 내리는 인사까지 조직적으로 반정부 시위를 배후조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주차장을 제공하는 등 편의를 봐주며 치외법권이 미치는 영사관 건물에 버젓이 국가원수를 모독하는 글을 떼어달라는 애국시민들의 2달간에 걸친 민원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좌파세력 때문에 대응하지 못한다는 영사관의 입장에 분노를 표출했다.

▲ ⓒ 블루투데이

유 원장은 민간차원에서 애국시민들이 제기한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자유민주연구원‧블루유니온은 LA시민안보단체연합 등 한인 애국단체와 상시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해외종북세력 척결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국본, 고엽제전우회, 3.1USA, 애국동지회 등 LA소재 애국단체장 13명이 참석했다.

앞서 블루유니온은 6‧25남침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도와준 미국사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한인 및 미국 시민들과 함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취지로 정전자유민주연구원,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LA 시민 안보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안보강연회와 6.25전쟁 바로알기, 북한의 실상, 북한정치범수용소 사진전을 개최해 참전 미국 용사와 가족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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