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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98건)
미국 반발하고, 북한 거부에도…北개별관광 밀어붙이는 정부
정부가 미국의 반대와 북한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북한 개별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
오상현  |  2020-01-2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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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이냐’ 비판받은 해리스 대사 “美대통령 입장 대변해....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둘러싼 논란이 한미동맹 갈등의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국무부는 해리스 대사가 16일 외신 간담회에서 문재...
박철호  |  2020-01-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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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통지문 재발송 사실 뒤늦게 알려져
북한이 지난해 말 금강산에 있는 남측 시설물을 2월까지 모두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우리 측에 발송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정...
박상준  |  2020-01-2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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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와 파열음에도 北 개별관광 강행
통일부는 지난 17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개별관광 문제를 한미 워킹그룹에서 다뤄야 한다고 말하자 “대북정책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오상현  |  2020-01-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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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 韓, 남북 예외인정사업”美,“호르무즈 기여”
강경화 외교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한미 간 외교 관심사가 서로 다른 곳에 있음을 확인했다.강 장관과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박철호  |  2020-01-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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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政 인사들 총선행 사표 ..“배지 달려 정부일 했나” 비판도
4·15 국회의원 총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사표를 내고 조직을 떠났다.공직사퇴 시한인 16일 ...
오상현  |  2020-01-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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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개별관광 등 남북협력 구상 '견제'…"워킹그룹 거쳐야"
"文대통령 낙관주의 고무적…제재 촉발할 오해 피하려면 워킹그룹서 다뤄야""美 방위비 입장·총액 조정…이제 한국...
인터넷뉴스팀  |  2020-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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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북, 여전히 대화의 문 닫지 않아”…희망섞인 전망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남북간 그리고 북미간 대화 모두 현재 낙관할 수 없지만 비관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
오상현  |  2020-01-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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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위기설에 민감한 北…“진짜 위기 자초”
북한이 남측 일각에서 도는 ‘한반도 3월 위기설’을 맹비난 하고 나섰다. 북한이 한국 내 여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방증이다.대외...
김영주  |  2020-01-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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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주한 美대사 “한국, 중동에 병력 보내달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미국과 이란이 군사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의 파병을 요구했다.해리스 대사는 지난 7일 K...
김영주  |  2020-01-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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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신년사 통해 김정은 짝사랑 이어가…정작 北에선 “역겨워”
문재인 대통령의 김정은 짝사랑은 대체 언제까지 이어질까.문 대통령은 7일 신년사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을 위한 여건이 하루빨리 ...
박철호  |  2020-01-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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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의 이란 공격 ‘유엔헌장 위반’ 간접 비판
미국이 이란 군부의 상징적 인물인 솔레이마니 장군을 드론 폭격으로 살해한 것을 놓고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 논평을 인용해 간접적으로 비판...
김영주  |  2020-01-0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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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 GDP 대비 군비지출 세계 1위
북한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군비지출이 세계 1위로 나타났다.4일 VOA(미국의소리)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지난 2일 ‘2019 세...
박상준  |  2020-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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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한 다가오자 美 정찰기 연일 한반도 감시 비행
북한이 설정한 ‘연말 시한’이 다가오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 정찰기가 연일 감시 비행을 하고 있다.30일 민간...
박상준  |  2019-12-3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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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울린 ‘美軍 비상경보’에 잠시 패닉(panic)
북한의 ‘성탄절 선물’ 언급과 관련해 긴장감이 높아져가던 와중에 미군 기지에 비상경보가 잘못 울려 자칫 전쟁으로 번질 뻔 했다.워싱턴포...
박상준  |  2019-12-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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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향해 또다시 경고한 北 “악담질 대가 치를 것”
북한이 미국의 북한 인권 지적에 대해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1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로버트 데스트로...
김영주  |  2019-12-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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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 “北 크리스마스 도발 힘들어…중국 난처해질 수도”
북한이 미국에 예고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재개와 같은 무력 도발이 될 거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기 어...
김영주  |  2019-12-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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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협상 美대표 “요구액 50억 달러 아니다”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은 18일 미국의 요구액이 50억 달러가 ...
오상현  |  2019-12-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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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싫어하는 ‘인권 결의안’, 유엔 총회서 무표결 채택된다
유엔 총회가 오는 18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이번에도 표결 없이 합의 방식으로 결의안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
김영주  |  2019-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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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방위비협상 연내 타결 불발…"내년 1월 차기 회의"
한미는 18일 내년 이후 한국이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 비용을 정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올해 마지막 ...
인터넷뉴스팀  |  2019-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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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반미와 친중을 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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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제재 고집하면 새로운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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